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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트리트H : 정지연이 만난 사람

[Pixtore in Media] 스트리트H(Street H)의 ‘정지영이 만난 사람: 월간 싱클레어 인터뷰 ‘ 중 픽스토어가 언급된 부분입니다.

‘힘들게 가는 게 오히려 정답이다.’ 
The Reason We Keep Publishing Sinclair Magazine 

“앞으로의 행보가 궁금하다: 퍼니플랜이라는 전자책 회사를 통해 절판된 과월호를 복원해 전자책으로 서비스하는 작업을 진행중이다.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건 ‘독립잡지 아카이빙’ 운영이다. 소장해 온 독립잡지들을 분류, 정리, 체계화하는 작업이 꼭 필요하다고 보는데 아무래도 사람, 공간, 비용이 필요한 일이라서 고민이 많다. 가장 좋은 방법은 도서관 형태인데, 개인이 하기엔 부담이 큰 작업이라 계속 고민중이다.”
‪#‎픽스토어‬ 서비스에 대해 언급해주신 월간 Sinclair의 강군님 고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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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사인: 당신이 읽어준다면 좋을텐데

@시사인 의 ‘당신이 읽어준다면 좋을텐데’ 기사 중 #‎픽스토어‬ 서비스가 언급된 부분입니다.

“초창기와 달라진 또 다른 특정은 안정적인 유통망이 생겼다는 점이다. ‘유어마인드’같이 독립 출판물을 취급히는 작은 서점이다. 서울 외 지역까지 합치면 전국에 스무 곳가량 된다. 작은 서점 위주로 유통되는 책을 소개히는 잡지 〈뭍〉도 나왔다. 의 임소라씨는 잡지를 만들다가 유통에도 관심이 생겨 온라인 독립 출판물 서점을 열었다. <싱클레어〉는 지난 잡지들을 전자책으로 변환하는 작업을하고 있다. 독립 잡지는 이제 기록을 고민하고있다.”

임지영 기자님, 고맙습니다~! 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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