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, zine을 웹에 올리고 더 큰 세상과 만나세요.

Upload!: 이제, 웹에서 진을 올리고 더 큰 세상과 만나세요.

Upload!
이제, 웹에서 진을 올리고 더 큰 세상과 만나세요.

지난 2월, 픽스토어는
누구나 ‘진 만들기(Create)‘를 경험하도록
모바일 앱을 개발했습니다.

이제 우리는,
진 발행자가 정성스럽게 만든 책이 절판된 후에도
웹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도록
진 업로드(Upload)‘를 공개합니다. 

[보도자료] 픽스토어 웹 오픈, 웹에서 공유하는 내 잡지 가판대

- 앱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전 세계 잡지 감상하고 구독
– 내 가판대에서 내 잡지의 공유 현황보기 및 관리 기능 제공

10월 1일, 사진 책/잡지 만들기 앱 ‘픽스토어’의 웹 확장판인 픽스토어 웹 베타 서비스를 공개한다.

픽스토어 웹(www.pixto.re)은 앱 설치 없이도 전 세계 사람들이 만든 잡지를 감상(Discover)하고, 내 가판대(My Newsstand)에서 잡지 구독과 감상평을 남길 수 있다. 또한, 내 잡지의 조회 수와 좋아요 수, 구독자 현황 및 수정, 삭제 등의 관리(Settings)를 할 수 있다. @www.pixto.re

픽스토어 웹(www.pixto.re)에서는 앱 설치 없이도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이 만든 잡지를 감상할 수 있다. OS나 기기의 장벽 없이 PC와 모바일에서 웹 브라우저를 통해 동일하게 잡지를 감상하고, 구독하거나 감상평을 남길 수 있도록 제공한다.

그뿐만 아니라, 내 가판대에서 내 잡지의 조회 수와 좋아요 수, 구독자 등 공유 현황을 파악하고, 수정, 삭제 등의 관리를 할 수 있게 됐다. 이를 위해서 픽스토어 앱에서 로그인 한 후, 스마트폰에서 만든 사진 책/잡지를 공유하면 내 가판대로 업로드 된다.

퍼니플랜의 남창우 대표는 “지난 2월 공개한 픽스토어 앱 이용자 중 63%가 국외 이용자로 이루어져 있다”며, “모바일 앱에서 출판한 자신의 잡지를 더 쉽게 전 세계 사용자들과 감상하고, 공유하도록 웹으로 확장한 것”이라고 밝혔다.

자세한 내용은 www.pixto.re 에서 확인할 수 있다. 픽스토어 앱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‘픽스토어’로 검색해 설치하면 된다.